사설, 정치와 민생이 [공존 공생]이 중요하다.

요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문제로 나라가 시끄럽다.  윤대통령지지자들은 그들대로 탄핵 기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야당지지자들은 그들대로 또 가열차게 탄핵인용을 주장하고 있다. 지난 12월 3일 이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내란죄를 촉발시킨 게임령의 선포는 이후 우리사회를 급속도로 경색되게 만들었다. 가뜩이나 한파가 밀려오는 한겨울에 민생은 말그대로 천정부지 날벼락을 맞은듯 초췌해진 민심을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있는 형국이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연이은 탄핵정국이 계엄령의 원인이라고 하고 그와 동시에 지난 몇차례의 총선과 대선이 부정선거로 치루어졌다는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반대로 민주당과 범 야권에서는 이제 부터라도 윤석열을 조속히 끌어내려서 새로운 선거로 새로운 행정부를 출범 시키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내외 정치부분의 유동성의 증가는 경제는 물론이거니와 많은 실물사회적 지표들이 걱정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지금 부터라도 정치권은 그만 이전투구의 권력다툼을 차지하고서 민생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하고 공조해야 하는데 그 길이 참으로 요원해 보인다.  왜 그들은 정치를 민생의 연결선상에서 고민하지 않는 것일까? 실상은 권력이라는 것은 국민에게서 나오는 것인바, 요즘 처럼 정치권이 시끌시끌하면 이제부터는 국민들이 정치권을 왜면해 버릴수 있다는 것을 정치권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윤석열도 이재명도 모두 다 이시대의 소명과 책임감을 가지고 하루 하루 노력하는 정치인들인다. 오랜 정치를 하다보면 실수 할수 있다. 그러나 그 정치가 민생의 근본을 위함이어야 하지 권력쟁취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될것으로 보인다.

2024년이 많이 다사다난 했던 한해 였다고 한다면 올해 부터는 2025년 부터는 새로이 시작해야 한다. 이제 설명절도 예전 같지 않다. 수백만의 자영업자들 영세적 경제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정부여당 국민의 힘과 절대다수석 민주당의 이율배반적인 붕쟁보다는 협력과 협치 공생을 위한 동반자적 관계가 필요해 보인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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