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컬럼, 윤석열과 이재명은 다시 화해를 해야한다.

지난 시간동안 이땅에는 경천동지할 사건들이 여러번 생기고 있다.  전남 무안에 있는 무안공항에서는 제주항공소속의 항공기가 활주중에 둔덕에 세워진 가설 콘크리트 구조물에 충돌후 폭발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생겼다.

180여명 정도가 현장에서 유명을 달리했고, 기적적으로 두명의 승무원 생존자만이 비극적 사건의 참담함을 보여주는 말그대로 속수무책의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해당 기체는 이미 무안공항에 접근할때부터 관제탑과의 착륙을 위한 교신을 통해 주변에 새때들이 있으니 주의하라고 했다고 하는 소식이 전해지는중, 조류에 의한 엔진사고이후 엔진과 착륙장치인 랜딩기어부분이 고장나서 대형참사로 이어진 경우라는 이야기도 있고 현재 담당부처인 국토부와 미국의 사고조사팀이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중에 사고 기체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을것으로 예측할수 있는 기체의 블랙박스가 미국에 이동하여 일정기간 조사후 참사의 진상이 규명될것으로 보인다. 사고를 당한 당사자들은 물론 유가족들등의 사후 보호조치에 범 정부차원에서 지원을 함과 동시에 민간에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두번째 이야기는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계엄 이후, 정국이 혼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서 점차로 헤어나오지 못하는 형국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가급적 최단시간에 윤석열을 탄핵하고 대선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국민의힘과 보수 우파 국민들은 중요한 사건이니 만큼 철저하게 진상규명과 함께 윤석열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중에 현재로서는 헌법재판소에서 이번 탄핵소추를 인용을 할지 심리에 들어간 상태이다. 민주당과 이재명은 최대한 빨리 탄핵소추가 인용이 되기를 기대하고 윤석열과 국민의 힘은 최대한 절차대로 그러면서 최대한 천천히 꼼꼼하게 심리를 하자고 하는 등 국론은 상당히 4분 5열 되어 있는 중이다.

그러나 탄핵인 인용이 되도 각하나 기각이 되어도 후유증과 국가적 부담은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것이 향후에 조기 대선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또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것이기 때문이다.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본다면 결국에 국민들이 모두 만족하는 방법은 어찌되었던 앞으로도 윤석열과 이재명은 싸우지 말고 화해하고 휴전하고 국가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협력을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이 어찌도 정치인들은 국민은 돌보지 않는상황이 연속된다면 국가적인 불행이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인다.

부디 윤석열과 이재명은 도원결의의 큰 뜻을 배워서 그만 싸우고 화해하여 더욱 대한민국을 발전시켜주길 바랄뿐이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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