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신, 헌재앞 시위중, 계란 테러 당한 민주당 백혜련. 테러는 민주에 대한 중대한 반인륜 범죄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심판이 진행중인 헌법재판소 (대행, 문형배) 앞에서 집회를 하던 민주당의 국회의원단중 한명인 백혜련이 계란 테러를 당했다.
각급 언론업체들에서 이미 대대적으로 보도한것 처럼, 이뉴스는 삽시간에 전국적으로 퍼지며 백혜련을 응원하고 아끼는 많은 뜻있는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대명천지하에 백주대낯에 그것도 현직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열리고 있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작게는 수백명의 혹은 수천명의 경찰들이 인근에 언제든지 출동할수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계란테러라는 점이 더욱 많은 국민들을 아연실색 하게는 하지않을까 걱정이 되지 않을수가 없다.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개인의 헌법적 자유와 권리는 최대한 보호받아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법익을 침해하면서 까지 그런 몰지작한 행동을 하는 것은 많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고개를 가로짓게 만들수 있고 우려를 만들수 있는 행위이다. 우리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들이 보고 무엇을 배우겠는가?
보도본부
편성국
정치부
국회/정당반
담당기자.